사)진주지역범죄피해자지원센터 등불(이사장 유창효)에서는 23일 오전 사무처에서 6월 중 피해자지원심의회를 개최했다.
위원장인 유창효 이사장, 위원인 최윤정 검사와 김영태, 안병규, 유병원 위원장이 참석하여 상해피해자 등 총13명에 대해 심의하여 12명에게 생계비 10,100천원과 3명에게 학자금 1,600천원, 5명에게 치료비 1,397천원, 1명에게 간병비 144천원 등 총13,241,000원을 지원하기로 의결하고 오후에 계좌이체 지급하여 조속한 피해회복을 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