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불 지도위원장인 창원지검 진주지청 박성민 지청장은 6.25. 오전 하동군 진교면에 있는 A식당에서 하동지부 위원들과 오찬을 하면서 효율적인 범죄피해자지원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 행사에는 진주지청에서 박성민 지청장과 김성훈, 최성규 형사1,2부장검사를 비롯하여 최윤정 피해자지원담당검사, 최희주 사무과장, 등불에서는 유창효 이사장, 유병원 사법보좌인위원회 위원장, 김권 하동지부장, 하영미 간사 등 25명이 참석했다.
김권 지부장은 인사말에서 오늘 간담회를 통해 범죄피해자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는 한편 지원에 한층 더 노력하는 지부가 되겠다고 했다.
박성민 지청장은 격려사에서 평소 범죄피해자보호‧지원 활동에 힘쓰는 지부위원님들께 감사하다면서 검찰에서도 범죄피해자의 권익보호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하동지부는 2005.6. 설립되어 지부장 등 총31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피해자 현장상담과 지역문화 행사 시 피해자지원제도를 널리 홍보하고 있다.
한편 지난 6.11. 사천지부를 시작으로 6.17. 산청, 6.19. 남해지부, 6.22. 상담‧사법위원회, 6.25. 하동지부를 마지막으로 연인원 138명이 참석한 가운데 등불 지도위원장 방문 간담회를 모두 마쳤다.
